일출 풍경 - 왜목마을 일출
충남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 왜목해변은 서해안에 위치해 있으면서 아름다운 일출을 볼수있는 곳으로 사진가들이 일출을 담기 위하여 즐겨찾는 일출의 명소이다, 마치 왜가리의 목을 닮았다 하여 왜목마을이라 부른다. 왜목마을 동편으로는 넓게 바다가 열려 있고 북쪽으로는 국화도가 있고 남쪽 으로는 용무치 언덕이 있다. 해는 그 사이를 오가며 떠오른다. 여름에는 국화도 쪽으로 치우처 떠 오르고 10월 하순이 되면 장고항의 용무치의 뾰족한 바위산 사이에서 떠오른다. 해 위치상 왜목마을 일출의 최적기는 10, 25.~ 11, 8,일 경, 또는 이듬해 2, 5,~2, 17, 일경으로 자리를 이동해 용무치 바위산 위에 해를 넣고 촬영하면 가장 이상적인 구도가 된다, 일출촬영 적기를 놓처 며칠 늦게 갔더니 해가 좌측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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