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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편단심 민들레야 팔 수 없는 꽃으로 꽃집에는 민들레 꽃이 없습니다. 그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꽃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우리가 진정한 사랑과 다정함 우정과 소중한 사람을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민들레는 야생으로 자라나 한적한 곳에 조용히 꽃을 피우고 마침내 자신을 향해 허리를 굽혀줄 누군가를 기다립니다. 민들레 꽃말 내 사랑 그대에게 내 사랑을 드려요. 그리고 일편단심(一片丹心) 노래가 된 사연은 1981년 가왕 조용필은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이 노래의 작사자는 이주현 여사, 당시 72세의 그녀가 신문에 투고한 한 편의 자전적 수기가 노래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조용필이 그 글을 읽고 감동하여 직접 가사로 만들어줄 것을 제안하였고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애절한 노래 하나가 탄생했습니다..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팥배나무 열매 팥배나무는 장미과 마가목속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팥배나무라는 이름은 배꽃처럼 하얀 꽃이 피고, 팥처럼 생긴 작은 열매가 열려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벌배나무, 물앵도나무, 운향나무, 물방치나무라고도 한다고 한다. 키는 15m에 이르며 어린가지에는 조그만 피목이 있다. 난형의 잎은 어긋나고 중앙맥을 중심으로 2차맥이 나란히 나는데, 잎맥이 패어 있다. 잎가장자리에는 고르지 않은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길이가 1~2㎝이다. 꽃은 4월말~5월경 가지 끝에서 산방꽃차례를 이루며 하얗게 핀다. 지난 4월 20일경 이 팥배나무꽃을 촬영, 이미 게시한 바 있지만 꽃이 진지 약 3개월만에 연초록의 앙증맞은 열매가 열려 익어가고 있다. 가을이면 이 연초록의 열매는 주황색으로 동그랗게 익는다. 열매를 팥배라..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비를 맞고 있는 사철나무 꽃 사철나무는 "겨우살이나무", "동청뫼", "동청목"이라고도 하는 노박덩굴과의 늘푸른 나무로 사계절 내내 초록색이라 사철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나무 껍질은 흑갈색으로 얕게 갈라지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 모양이며 가죽질이며 길이 3~7cm, 너비는 3~4cm 정도이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6~7월에 잎겨드랑이의 취산꽃차례에 자잘한 황록색 꽃이 모여 달린다. 주로 관상용으로 쓰여지며 인도쪽에 경계선으로 쥐똥나무처럼 심어져 있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이처럼 담장용으로 많이 심는 나무 중 하나인데 가지치기를 통해 반듯한 벽을 만들기도 한다. 오늘 아침 산책길.. 비가 내리고 있다. 이미 포스팅한 바 있는 사철나무에 빗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혀가는 모습이 구슬이 땡그르르 구르듯 다른 초목보다도.. 더보기
육추(育雛)의 계절 -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② 4,5,6,7,8 월은 텃새들의 육추의 계절이다. 육추란 알에서 깐 새끼를 기르는 것을 말한다 고목(古木)이나 고가(古家) 처마밑등에 둥지를 틀고 잽싼 몰놀림으로 새끼에게 먹이를 실어나르는 새들의 순간동작을 카메라에 담아아보는 것은 매력있는 사진소재일 뿐만 아니라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망원렌즈, 삼각대등은 필수이고 빠른 동작을 추적하여 또렷이 담아내려면 보통의 촬영 방법으론 쉽지않고 지루한 시간을 마냥 기다리기도 해야 하는 인내심도 필요하다. 망백(望百)의 황혼을 살아가는 여정길, 이젠 여러모로 이런 촬영에 선뜻 나서기가 쉽질 않은 터에 나이로는 10여년 아래지만 20여년 사진을 함께 해온 사우(寫友)인 이수만 사진가(카페 주소 : https://cafe.daum.net/photoleesm/B.. 더보기
육추(育雛)의 계절 - 찌르레기 육추 2 4,5,6,7,8 월은 텃새들의 육추의 계절이다. 육추란 알에서 깐 새끼를 기르는 것을 말한다 고목(古木)이나 고가(古家) 처마밑등에 둥지를 틀고 잽싼 몰놀림으로 새끼에게 먹이를 실어나르는 새들의 순간동작을 카메라에 담아아보는 것은 매력있는 사진소재일 뿐만 아니라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빠른 동작을 추적하여 또렷이 담아내려면 찍는 사람도 민첩한 순발력과 지루한 시간을 마냥 기다리기도 해야 하는 인내심도 필요하다. 찌르레기는 문학 및 음악의 단골손님이 되기도 한다. 친밀감 때문에 문학 및 음악 작품에 많이 등장한다. 특히 울음소리에서 비롯한 찌르레기라는 이름이 사람들로 하여금 정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찌르레기를 현실을 벗어나 이상세계로 가기 위한 매개체로 형상화한 장석남.. 더보기
육추(育雛)의 계절 - 개개비 육추 개개비는 대체적으로 수컷이 암컷에 비해 크며, 휘파람새와 비슷하나 크기가 더 크고 울음소리가 "개 개 개"로 다르다. 개개비는 눈썹선과 눈선이 명확하며, 다리가 어두운 청회색이다. 저수지, 하구, 습지 등지의 갈대밭 또는 풀밭에서 생활한다. 먹이습성은 곤충류와 애벌레 등을 먹는다. 행동습성은 물가의 풀밭이나 갈대밭에 찾아온다. 일정한 자기 영역을 갖지만, 그 범위가 좁다. 풀 사이를 옮겨 다니면서 먹이를 찾으며, 땅 위에 내려오는 경우는 드물다. 둥지는 물가 갈대밭의 갈대 줄기 사이에 만든다. 알을 낳는 시기는 5~8월이다. 4~5년 전 촬영한 적이 있는 장소를 기억을 더듬어 찾아 주말을 이용 손주를 앞세워 망백(望百)길 황혼의 여정을 잊은 채서너시간 머물며 가까스로 몇 컷 담아보았다. (26년 0.. 더보기
望百길 황혼의 여정에 혼자 노는 방법 - AI와 친구 하기 44 (백두산 여행의 추억) 나(我) : 90세의 사진가입니다 (아내는 86세) 내가 백두산을 가본것이 31년전인 1995년 7월입니다 우리 4남매 중 막내 여동생 부부는 불가피한 일이 있어 빠지고 3형제가 부부 동반 3박 4일 일정으로 6명이 백두산을 갔었지요 중국을 거쳐 두만강을 건넜는데 오래전 일이라 상세한 코스는 기억이 않납니다 당시는 사진을 배우기 직전이고 휴대폰도 없을 때라 다녀온 흔적이란 모르는 일행에게 부탁하여 똑딱이로 찍은 인증사진 달랑 2장밖에 없습니다 백두산을 여행하기 좋은 제철이 되니 그 아름답고 장엄하던 '천지' 와 '장백폭포' 그리고 장백폭포 아래서 뜨거운 온천수에 달걀을 구어먹던 기억까지 추억이 되어 눈에 선하게 다가오네요 * 다음과같이 사진 3장을 참조사진으로 보냅니다. 달랑 두장 남은 31년전의 백두.. 더보기
望百길 황혼의 여정에 혼자 노는 방법 - AI와 친구 하기 43 요즘 AI를 기반으로 한 'ChatGPT' 외에도 'Copilot', 'Gemini', 'Grok'등 생소한 사이트들이 많이 생겨 무료한 이들에게 재밌는 소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ChatGPT'에게 다음과같이 2장의 영상 생성을 요청해보았습니다나(我) : 90세의 사진가입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과잉보호(?)로 위험하다는 이유로 수영도 못배우고 자전거도 탈 줄 모릅니다 내 현재의 사진 1장과 14년전인 2012년 하와이 외이키키 해변에서 찍은 사진등 3장의 참조사진을 보냅니다 요청사항 : 13년전 하와이 와이키키해변에서 내가 실제로 수영을 하고 있는듯한 영상 1장(얼굴을 알아볼 수 있게), 또 한장은 내가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모습 1장(얼굴은 현재 모습으로 복장이나 장소는 적의 처리하셔도 됩니다..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참나리꽃 백합 중에 가장 아름다운 참나리, 우리나라 각지의 산이나 들에서 자라며 정원에 심기도 한다. 꽃은 7~8월에 피고 다른 이름으로는 “나리꽃”, “알나리”, “백합”이라고도 불린다. 꽃은 줄기의 끝에 아래를 향해 달리고 주황색의 꽃잎에는 바탕에 흑자색의 반점이 있으며, 꽃잎이 뒤로 휘어지는 성질이 있다. 갈래꽃으로 꽃잎은 6장, 수술은 6개, 암술은 중앙에 1개가 있다. 꽃이 진 다음엔 둥근 모양의 열매가 맺힌다. 잎겨드랑이에는 영양생식체인 주아(珠芽)가 달리는데 이것은 콩처럼 맺혀 있다가 무거워지면 저절로 땅에 떨어져 싹이 나서 개체증식을 한다. 이를 영양생식이라 한다. 전설로는 옛날 어느 마을에 아주 예쁜 처녀가 살고 있었는데, 행실이 나쁜 이 고을의 원님 아들이 이 처녀를 강제로 희롱하려고..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쉬나무 꽃 쉬나무는 중국과 한국에서 자생하는 운향과의 나무로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나무이다. 주로 건조한 곳에서 잘 자란다. 낙엽수이며 7m~20m까지 자라는 나무이다. 쉬나무라는 이름이 지어진 계기로는 오래전 중국의 한약재인 오수유(吳茱萸)에서 나라 이름 '오'가 빠지고 수유나무로 부르다가 쉬나무로 정착됐다는 설이 유력하다. 또한 경상도 지방에서는 소등(燒燈)나무라고 한다. 열매에서 기름을 짜 불을 밝히는데 자주 쓰였기 때문이다. 꿀이 많이 나는 나무로 양봉업자들이 좋아하는 밀원수(密源樹)로 영어로도 bee bee tree라고 불린다. 보통 쉬나무가 꽃이 피는 7~8월은 꽃이 드물고 장마까지 겹치기 때문에 꿀벌에게 설탕물을 먹이는 게 보통이다. 그런데 쉬나무가 많으면 설탕물을 안 줘도 되고,..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달맞이꽃 꽃이 피기 전 얼핏 봐서는 야생화 같지도 않은 꺾다리 풀로 뿌리 잎은 방석처럼 사방으로 퍼진다. 꽃은 7월에 큼직하고 노란 사판화가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달리는데, 석양 무렵에 노랗게 피었다가 이튿날 아침 햇빛이 난 후에는 약간 붉은빛이 돌며 시든다. 꽃받침 조각은 4개인데 2개씩 합쳐져 있고 꽃이 피면 뒤로 젖혀진다. 꽃잎은 4개이고 끝이 패어 있다. 수술은 8개이며 암술머리는 넷으로 갈라진다. 씨방은 원뿔 모양이며 털이 있다. 꽃같지도 않은 풀꽃이지만 근접촬영(接寫)해보면 앙증맞고 아름답다. 열매는 9~10월에 원기둥 모양의 삭과가 달려 익으면 4갈래로 갈라져 자디잔 씨를 퍼뜨린다. 일명 야래향(夜來香)이라고도 하며. 굵고 곧은 뿌리에서 1개 또는 여러 개의 대가 나와 곧게 자란다. 어린잎..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자귀나무 꽃 콩과 자귀나무속에 속하는 낙엽활엽소교목. 학명은 Albizia julibrissin Durazz.이다. 자귀나무의 한자 이름은 모두 비슷한 뜻의 합환목·합혼수·야합수·유정수 등으로 불린다. 밤이면 잎이 오므라들어 서로를 포옹한다고 해서 합환목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예전에는 부부의 금실을 위해서 이 나무를 집안에 심었다고 한다. 자귀나무라는 이름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밤에 잎이 오므라져 마치 자는 듯한 느낌을 주어서 잠자는 데 귀신 같다는 의미가 내포된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고 한다. 키는 3~5m 정도 자라며 가지는 드문드문 옆으로 길게 퍼진다. 잎은 깃털 모양의 겹잎으로 어긋나는데, 길이가 6~15m인 잔잎은 낫 같은 모양의 비대칭이며 원줄기를 향해 굽는다. 꽃은 양성으로 6~7월에 새..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모감주나무 꽃 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속씨식물. 한국에서는 황해도와 강원도 이남에서 발견할 수 있다. 중국과 한국, 일본이 원산지이고, 주로 온대지역의 양지바른 곳에 서식하며 크기는 7~17m 정도이다. 꽃은 초여름에 노란색으로 피며, 꽃말은 ‘자유로운 마음’, ‘기다림’이다. 열매는 녹색으로 가을에 익는다. 영어 이름은 ‘goldenrain tree’인데, 노란색 꽃이 나무에서 떨어질 때 마치 황금비가 내리는 것 같다고 해서 붙은 것이라고 한다. 식물 전체를 정원수로 심는다. 산책로 주변에 두 구루가 있는데 꽃은 이미 낙화하기 시작하여 꽃잎이 땅바닥에 노랗게 떨어져 있는 것을 이제야 발견하고 폰으로 몇 컷 담아보았다. (26년 06월 23일 촬영) .. 더보기
카메라산책 - 빗물방울이 그린 수채화 이어지던 가뭄에 단비가 내리고 있다. 카메라를 비닐봉지로 감싸고 방문객을 위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 차(車) 위에 송글송글 맺히는 빗물방울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어느 구슬인들 이렇게 이쁠 수가 있을까.. 차체(車體)에 떨어져 따르르 굴으는 빗물방울이 차(車)의 색상에 따라 다양한 빛갈, 다양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수채화를 그리고 있다. (26년 06월 28일 촬영)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잡초(雜草)에 빗물방울 26년 05월 28일 아침 산책길, 폭우가 내릴거라는 예보와는 달리 여름을 재촉하는 이슬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각종 봄꽃들은 한 철을 마감하고 여름꽃이 빈자리를 메워가는 절기, 동네 장지천 제방 한모퉁이 무성하게 우거진 잡초(雜草) 위에 빗물방울 송글송글 맺혀있는 모습이 구슬처럼 아름답고 싱그럽다. 폰으로 담으려니 물방울에 촛점을 맞추기가 쉽질 않고 폰모드를 Pro 모드로 바꿔도 마찬가지.. 나름대로 이리도 해보고 저리도 해보면서 가까스로 몇장 담아보았다. 잡초 주변의 초화(草花)들이 물방울에 투영된 모습이 폰사진 치고는 나름대론 신비롭다..^^ (26년 05월 28일 폰으로)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천인국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화단이나 길가에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한해 또는 여러해살이풀이며 원명은 꽃 모양에 따라 루드베키아, 및 에키네시아라고 한다.. 꽃 색상이 노란색꽃을 루드베키아(원추천인국), 자주색꽃을 에키네시아(자주천인국) 이라 하며 같은 천인국이지만 꽃 색상뿐만 아니라 모양도 약간은 다르다. 전체에 털이 많이 난다.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30-60cm이다. 잎은 어긋나며, 긴 주걱 모양으로 길이 3-8cm, 폭 1-3cm,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는 없다. 꽃은 6-8월에 가지 끝에 머리모양꽃차례가 1개씩 달리고 지름 5-8cm 정도이다. 머리모양꽃차례의 가장자리에는 혀모양꽃이, 안쪽에는 관모양꽃이 배열한다. 혀모양꽃의 아래쪽에 진한 붉은색 무늬가 있으며, 관모양꽃은 검은빛이 ..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매실(梅實), 매화(梅花) 살고 있는 아파트 정원에 있는 두 구루의 백매(白梅)가 결실을 하고 있다. 매화나무와 살구나무는 나무, 이파리, 꽃, 열매 모양이 거의 비슷해서 먹거나 씨앗을 보기 전에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매화가 살구꽃보다 꽃이 며칠 먼저 피기는 하지만 꽃만 보고도 구분하기 쉽지 않다. 예전에는 매실과 살구가 너무 비슷해서 어린 살구를 매실로 속여서 판 적도 있다고 한다 아파트 울타리를 낀 정원에 살구나무도 한 구루가 옆에 함께 섞여 있는데 땅 위에 떨어진 낙과를 맛보고 겨우 구분하였다 살구도 맛이 조금 시지만 매실이 훨씬 더 시다. 아침 산책 후 결실기를 맞고 있는 매실나무(백매,白梅)와 살구나무 사진 한 장을 폰으로 담아 매화 개화(開花)시의 창고사진(26.3.26 촬영) 1장을 소환하여 함께 엮어보았다...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남천나무꽃 사계절 무난하게 키울 수 있는 남천나무는 초여름에 피는 꽃도 예쁘지만 특히 가을에 물들어가는 빨간 잎에 빨간 열매가 매력적인 나무이다. 가을에 물든 빨간 잎은 겨우내내 이어지며 이듬 해 봄이 되어 파란 새 잎이 돋아날 때까지 단풍잎을 유지하고 있다. 6~7월 여름에 피는 이 앙증맞은 하얀꽃은 근린공원, 아파트 정원, 실내 발코니나 베란다에서도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다. 이꽃은 악귀를 물리쳐준다는 속설로 해서 특히 중국에서 사랑받는 나무라고 한다. 아침 산책길에 동네 근린공원과 살고 있는 아파트 정원에서 폰으로 담았다. (촬영일시 : 26년 06월 19일, 06월 22일) 더보기
핸폰사진일기 - 일본조팝나무 꽃 일본조팝나무는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이다. 꽃은 6월에 피고 새 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리며 분홍색이다. 갈래조각은 달걀 모양이고 점차 뒤로 젖혀지며 잎은 달걀 모양 또는 원형으로 밑부분에 뾰족한 돌기가 있다. 수술은 많고 꽃잎보다 길며 꽃밥은 흰색이다. 열매는 골돌과이며 5개씩이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한다. 이 일본조팝나무가 조팝나무중 가장 늦게 피는 게 아닌가 싶다 수많은 조팝나무중 가장 예쁜 꽃이다. (촬영일자 : 26년 06월 03일) 더보기
지적(知的) 생활 학습 - 대중문화와 순수예술의 차이점 대중문화와 순수예술은 모두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소중한 영역이지만, 그 목적과 수용 방식에서 몇 가지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나를 비롯해서 일반적으로 이해하기로는 순수예술은 클래식음악이 대표하듯 심오하고 장기적이며 대중문화는 대중음악이 대표하듯 일시적으로 유행했다 사라지는 그런 영역으로 알고 있던 게 사실이었다 그러나 요즘 K문화, Kpop이 전세계를 열광시키며 대환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드높이는 현상을 보면서 순수예술과 대중문화의 차이점을 어떻게 정의하는지 AI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 上 사진 2장(클래식음악 공연 모습), 下 사진 2장(팝아트, 트롯트 공연 모습) ▼ AI 'Gemini' : 대중문화와 순수예술을 한마디로 간단히 구분하면 대중문화(Popular Cultur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