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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20 - 오스트리아, 달리는 버스에서 바라본 풍경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 9박 10일) 달리는 버스에서 창밖에 전개되는 풍경을 찍기란 쉽지가 않다 흔들리는 버스, 반대편 창문 유리창의 그림자가 .. 더보기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9 - 오스트리아, KUCHI 마을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 9박 10일) 오스트리아 짤즈부르크 외각에 KUCHI라는 아름다운 작은 마을이 있다 오늘은 이 곳에 있는 Romische.. 더보기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8 - 오스트리아, 슈테판 대성당과 케른트너거리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 9박 10일) 슈테판 대성당은 비엔나에 있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성당이며 케른트너 거리는 국립오페라극장에서 슈테판 성당.. 더보기
내 합성사진 -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 내 합성사진 -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해서라도...ㅎ ◆ 지금은 접었지만 건강을 위해 30여년 넘게 운동으로 해 온 골프.. 해외의 아름답다는 골프장 사진에 지난날의 내 경기 모습을 오려붙여 보았습니다. 이름하여,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ㅎㅎ 포토샵 편집 : 가족대표 더보기
내 합성사진 - 나이샷(Nice shot)..ㅎㅎ ◆ 내 합성사진 - 나이샷(Nice shot)..ㅎㅎ ◆ 지금은 접었지만 건강을 위해 30여년 넘게 운동으로 해 온 골프.. 골프를 은퇴할 무렵(14~5년전)의 내 스윙모습을 흔적으로 남겨 본 것입니다. 골프장 도우미 아가씨에게 부탁해서 내 스윙모습을 핸드폰에 담아 자주 나가던 골프장 1번홀 티잉그라운드에 포토샵을 이용 붙여넣은 합성사진입니다. 폼이 좀 엉성하지요...? ㅎㅎ 포토샵 편집 : 가족대표 더보기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7 - 오스트리아, 볼프강마을 ②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 9박 10일) 오스트리아 짤즈부르크 외각에 있는 볼프강마을은 성인 볼프강의 이름을 땃다는 마을로 볼프강 호수에 둘러쌓인 .. 더보기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6 - 오스트리아, 볼프강마을 ①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 9박 10일) 오스트리아 짤즈부르크 외각에 있는 볼프강마을은 성인 볼프강의 이름을 땃다는 마을로 볼프강 호수에 둘러쌓인 .. 더보기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5 - 오스트리아, 몬트제호수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 9박 10일) 오스트리아 짤츠캄머굿(Salzkammergut) 몬트제호수,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으로 유명한 .. 더보기
봄날도 환한 봄날 - 이종문 ◆ 봄날도 환한 봄날 ◆ 봄날도 환한 봄날 자벌레 한 마리가 호연정(浩然亭) 대청마루를 자질하며 건너간다 우주의 넓이가 문득, 궁금했던 모양이다 봄날도 환한 봄날 자벌레 한 마리가 호연정(浩然亭) 대청마루를 자질하다 돌아온다 그런데, 왜 돌아오나 아마 다시 재나 보다 시詩 : 이종문 배경사진과 편집 : 가족대표 *편집자 註 : 지하철 역 승강장 보호벽에는 어느 역사나 시詩 몇 작품은 흔히 볼 수 있다 위 작품은 장지역 역사에 게시되어 있는 간결한 작품이지만 작가 특유의 남다른 시각과 번득이는 재치가 돋보여 옷을 입혀 옮겨보았다. 더보기
인생 예찬(禮讚) - 롱펠로우 ◆ 인생 예찬(禮讚) ◆ 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마라. 인생은 한낫 헛된 꿈이라고, 잠자는 영혼이란 죽은 영혼 인생의 모든 것은 겉모양과는 다르다. 인생은 진실. 인생은 진지한 것. 무덤이 그 목표는 아니다. 너는 본디 흙이라. 흙으로 돌아가라. 그러나 이것은 그 육체를 말할 뿐 영혼은 그렇지 않다 우리가 가야할 곳 혹은 가는 길은 향략도 아니요, 슬픔도 아니요, 내일이 저마다 오늘보다 낫도록 행동하는 그것이 인생인 것이다. 예술은 길고 세월은 빠르다. 우리 심장은 튼튼하고 용감하면서도 마치 감싸진 북과도 같이 무덤을 향해 장송곡을 울린다. 세상의 넓은 싸움터에서는 인생의 선두에 서라. 말못하고 쫓기는 짐승이 되지 말고 싸움에 이기는 영웅이 되라. 미래는 아무리 즐겁게 보이더라도 믿지 마라. 죽은 것.. 더보기
분재(盆裁) - 이길원 ◆ 분재(盆裁) - 이길원 ◆ 애초엔 등이 곧은 선비였다 가슴엔 푸르름을 키우고 높은 하늘로 고개를 든 선비였다 예리한 삽이 뿌리를 자르고 화분에 가두기까지 푸르름을 키우면 키울수록 가위질은 멈추질 않았다 등이라도 곧추세우려면 더욱 조여오는 철사 줄 십년을, 또 십년을... 나는 곱추가 되었다 가슴에 키우던 푸르름을 언뜻 꿈에서나 보는 등 굽은 곱추가 되었다 사람들은 멋있다 한다 글(詩) : 이길원 영상과 편집 : 가족대표 더보기
참새 - 임영석 ◆ 참새 - 임영석 ◆ 참새는 제가 살 집은 짓지 않는다 집을 지어도 제 새끼를 키우기 위한 것으로 마지막 지붕은 제 몸을 얹어 완성한다 제 새끼에게 어미의 온기만 주겠다는 것이다 머리 위 은하수 별빛을 맘대로 바라보고 포롱 포로롱 하늘을 날아가는 꿈을 주고 있다 참새는 제 자식에게 다른 욕망은 가르치지 않는다 제 몸을 얹어 집을 완성하는 지극한 사랑 그 하나만 짹짹짹 가르치고 있다 시詩 : 임영석 배경사진과 편집 : 가족대표 *편집자 註 : 어느 지하철역사에 게시된 시를 핸드폰사진으로 담아옮긴 것입니다. 더보기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4 - 오스트리아, 비엔나 쉔브른궁전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 9박 10일) 오스트리아의 쉔부른 궁전을 보면서 왕가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본다 마리아 앙뜨와네뜨가 어린시절을 보냈다는 쉔.. 더보기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3 - 보스니아, 아름다운 네움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 9박 10일) 보스니아의 너무도 아름다운 해변도시 네움(Neum)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크로아티아 스플릿에서 두브로브니크를.. 더보기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2 - 달리는 버스에서 바라본 풍경 ②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 9박 10일) 달리는 버스에서 창밖에 전개되는 풍경을 찍기란 쉽지가 않다 흔들리는 버스, 반대편 창문 유리창의 그림자가 .. 더보기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1 - 달리는 버스에서 바라본 풍경 ①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 9박 10일) 달리는 버스에서 창밖에 전개되는 풍경을 찍기란 쉽지가 않다 흔들리는 버스, 반대편 창문 유리창의 그림자가 .. 더보기
해외여행일기 - 동유럽, 발칸 10 - 크로아티아, 디오클레시안 궁전 유럽 중 서유럽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후하여 출장 또는 여행 목적으로 두서너차례 다녀온 적이 있었지만 북유럽이나 동유럽은 오랜동안 미루어오다 지난해 가을 북유럽 8 개국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가까운 사우(寫友)가 동유럽을 간다기에 따라나섰다. 여행사를 따라가는 패키지여행이란 것이 사진촬영을 목적으로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적합치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무언가에 쫓기듯 촉박한 일정으로 주마간산격으로 돌아본 동유럽 6개국의 풍경들을 돌아본 순서에 관계없이 몇차례에 걸쳐 옮겨본다. (여행일시 : 16년 04 월 22 일 ~ 05 월 01 일 , 9박 10일) 4세기에 지어졌다는 스플릿의 디오클레시안 궁전은 옛로마의 황제 디오클레시아누스가 콘스탄티누스 대제에게 왕위.. 더보기
파주 임진강 흰꼬리수리 & 독수리 북한과 접경을 이루고 있는 파주 임진강 평야에 임진강생태보존회의 정성스러운 노력 덕분으로 흰꼬리수리 10여마리와 독수리 수백마리가 먹이를 구하기 어려운 겨울철에 이곳에서 먹잇감을 해결하며 겨울을 나고 있다. 수리류는 전 세계에서 218종이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21종이 알려져 있다고 한다 이 중에서 흰꼬리수리, 참수리, 독수리, 검수리등 4종은 매우 희귀한 종들로서 지구상에서 사라져가고있는, 국제적으로 보호가 요구되고 있는 종들로 1982년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20여년 사진을 함께 해온 사우(寫友)인 조대근 사진가(티스토리 주소 : https://daekeuncho.tistory.com)가 강추위를 무릅쓰고 어럽싸리 담아온 이곳 수리사진을 카톡으로 보내왔기에 감사한 마음으.. 더보기
우리집 설날(歲時) 여러분 설날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저희집 올 해 설날은 가족대표 포함 총 16 명 가족 중 13 명이 모여 조촐한 떡국 차롓상을 모셨습니다. 가족대표 산하 가족은 집사람과 모두 출가한 2남 2녀.. 손주 6 마리.. 그 중 며느리 1명, 사위1명, 손주 3 마리는 외국 체류 중.. 따라서 늙은이 부부와 아들 둘, 딸 2, 며느리 1, 사위 1, 손주 3 마리 합 11 명이 오랜만에 모여 덕담도 나누고 수다도 떨며 설날의 하루를 유쾌하게 보냈습니다 덕담은 때론 기적을 낳는다고 합니다 말에는 각인효과(刻印效果)가 있어 같은 말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고 하지요. 자나 깨나 "감사 합니다"를 반복한 말기암 환자가 한순간 암세포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저 주어진 여건에 감사하며 주변의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 더보기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 ▲ 왜목마을 새해 출사 - 촬영 : 가족대표 ▲ 오늘은 우리의 최대 명절 설날입니다 설 명절 연휴가 축복의 시간이 되시고, 가족과 동기간에 화합하고 덕담을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갑진년 새 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24년 02월 10일(陰歷 01월 01일) 신년원단(新年元旦) ★ 가족대표 拜上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