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팝나무는 우리나라 및 동아시아에 자생하는 물푸레나무과의 하얀 꽃나무이다.
입하에 꽃이 핀다고 하여 이팝나무라고 하며, 혹은 하얀 나무 꽃이 순쌀밥(이밥)을 닮았다고 하여
이팝나무라고도 부른다고 전해온다. 이 때문인지 꽃이 많이 피면 풍년이, 그렇지 않으면 가뭄이 든다고
생각해서, 예부터 신목으로 여겼다고 한다.
우리 동네 아파트단지 앞 가로수에 함께 어울어진 벚꽃나무와 이팝나무가 4월을 마감하며 벚꽃은 지고
뒤를 이어 이팝나무꽃이 하얗게 피며 동네 앞길을 환하게 물들이고 있어 아름답기 그지없기에
지난 4월 26일 절정기에 촬영하여 올린바 있는데 절정기는 지났지만 아직도 여전히 그 화사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데다 오늘 날씨마져 화창하여 다시 한 번 몇구루를 촬영해보았다. (26년 05월 04일 찰영)













▼ 최근의 가족대표 자화상..ㅎ ▼

'◇ 기타사진영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메라산책 - 붓꽃 (15) | 2026.05.22 |
|---|---|
| 카메라산책 - 황매화 촬영과 뒷이야기 (26) | 2026.05.19 |
| 카메라산책 - 과천 서울대공원 테마정원 작약(芍藥) (17) | 2026.05.16 |
| 카메라산책 - 이팝나무 꽃 ① (22) | 2026.05.14 |
| 카메라산책 - 서울숲 (27) | 2026.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