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봄 날씨가 화창하게 예보 된 날, 신록의 정취 따라 매제 내외와 우리 내외 넷이서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속초 양양 일원을 찾았다. 모두 나이가 만만치 않은 터라 나들이 코스를 무리하지 않으려면 빤한 일..
내설악에서 케블카를 타고 조금 걸어 올라 권금성에서 설악을 굽어보고 신흥사를 돌아본 다음엔 정동진으로 해서
이 지방 맛집투어에 베이커리 카페에서 쉬엄쉬엄 쉬어가며 귀경키로 일정을 잡았다
설악은 특히 가을 단풍이 절경이라지만 내설악, 권금성에서 바라보는 신록에 물든 설악 풍경도 절경이다.
(나들이 일시 : 26년 04월 30일, 05월 01일)
























▼ 일행 권금성 정상에서 인증샷..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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