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팝나무는 우리나라 및 동아시아에 자생하는 물푸레나무과의 하얀 꽃나무이다.
입하에 꽃이 핀다고 하여 이팝나무라고 하며, 혹은 하얀 나무 꽃이 순쌀밥(이밥)을 닮았다고 하여
이팝나무라고도 부른다고 전해온다. 이 때문인지 꽃이 많이 피면 풍년이, 그렇지 않으면 가뭄이 든다고
생각해서, 예부터 신목으로 여겼다고 한다.
우리 동네 아파트단지 앞 가로수에 함께 어울어진 벚꽃나무와 이팝나무가 4월을 마감하며 벚꽃은 지고
뒤를 이어 이팝나무꽃이 하얗게 피며 동네 앞길을 환하게 물들이고 있다 (26년 04월 26일 찰영)






























▼ 최근의 가족대표 자화상..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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