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속씨식물. 한국에서는 황해도와 강원도 이남에서 발견할 수 있다.
중국과 한국, 일본이 원산지이고, 주로 온대지역의 양지바른 곳에 서식하며 크기는 7~17m 정도이다.
꽃은 초여름에 노란색으로 피며, 꽃말은 ‘자유로운 마음’, ‘기다림’이다. 열매는 녹색으로 가을에 익는다.
영어 이름은 ‘goldenrain tree’인데, 노란색 꽃이 나무에서 떨어질 때 마치 황금비가 내리는 것 같다고 해서 붙은 것이라고 한다.
식물 전체를 정원수로 심는다.
산책로 주변에 두 구루가 있는데 꽃은 이미 낙화하기 시작하여 꽃잎이 땅바닥에 노랗게 떨어져 있는 것을 이제야 발견하고
폰으로 몇 컷 담아보았다. (26년 06월 23일 촬영)













▼ 산책로 땅바닥이 꽃비로 노랗게 물들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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