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있는 아파트 정원에 있는 두 구루의 백매(白梅)가 결실을 하고 있다.
매화나무와 살구나무는 나무, 이파리, 꽃, 열매 모양이 거의 비슷해서 먹거나 씨앗을 보기 전에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매화가 살구꽃보다 꽃이 며칠 먼저 피기는 하지만 꽃만 보고도 구분하기 쉽지 않다.
예전에는 매실과 살구가 너무 비슷해서 어린 살구를 매실로 속여서 판 적도 있다고 한다
아파트 울타리를 낀 정원에 살구나무도 한 구루가 옆에 함께 섞여 있는데 땅 위에 떨어진 낙과를 맛보고 겨우 구분하였다
살구도 맛이 조금 시지만 매실이 훨씬 더 시다.
아침 산책 후 결실기를 맞고 있는 매실나무(백매,白梅)와 살구나무 사진 한 장을 폰으로 담아 매화 개화(開花)시의
창고사진(26.3.26 촬영) 1장을 소환하여 함께 엮어보았다.(매실梅實 촬영일 : 26년 06월 21일)
















▼ 낙과되어 땅 위에 딩굴고 있는 매실 ▼



▼ 매화 창고사진(26.3.26 촬영) ▼

▼ 살구와 낙과되어 땅 위에 딩굴고 있는 살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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