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매화(玉梅花)는 많은 줄기가 모여나와 둥근 나무 모양을 만든다.
작은 가지는 적갈색이고 윤기가 있으며 털이 없다. 매화처럼 생긴 흰꽃이 피는데다
가지에 다닥다닥 달린 꽃봉오리가 마치 옥구슬을 꿰어 놓은 듯 하여 옥매라는 이름이 붙었다.
나무 전체에 꽃이 피어 오르면 뭉게구름인 듯, 함박눈인 듯 희디흰 겹겹의 꽃잎이 햇살 아래 눈부신 자태를 드러내며
장관을 이룬다. 울타리 안에 심으면 뱀이 접근하지 않는다 하여 예로부터 담장 안에 많이 심는다.
정원수·식용·약용으로 이용된다. 열매는 먹을 수 있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하며,
술을 담가서도 쓴다. 효능은 주로 소화기 질환을 다스린다고 한다.(촬영일시 : 26년 04월 14일 아파트단지 정원에서 폰으로)







▼ 최근의 가족대표 자화상..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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