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살아가는 이야기 ◇

望百길 황혼의 여정에 혼자 노는 방법 - AI와 친구 하기 51 (오늘은 추석)

나(我) : 오늘은 한국의 최대 고유 명절인 추석입니다
한가위라고 하기도 하고 중추절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이날은 조상에 제례, 성묘도 하고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고향을 찾는 민족대이동이 이루어지며 
둥글고 큰 추석대보름달을 보며 소원성최도 빌고 강강술래, 씨름대회, 달맞이, 제기차기, 쥐불놀이등의 
민속놀이를 즐기는것이 옛날부터 전해지는 전통풍습입니다.(세상이 바뀌면서 이런 풍습도 점점 시들해가지만

그래도 그 시절이 아련한 추억 속에 사라지질 않네요) 
여기서 추석을 상징할수 있는 영상 5~6장만 생성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AI 'Gemini' : 잠시만 기다리세요라는 말과 함께 5분여만에 다음과같이 6장의
묶음사진이 생성되어 업로드 되었습니다

 

 

 

추석성묘는 미리 마쳤습니다
5일전인 지난 20일 가족대표 산하 15명 가족중 불가피한 사정으로 못 온 9명이 빠진
6명이 용인에 있는 가족묘역을 찾아 다음과같이 참배를 하고 왔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저희들 왔습니다
우리의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5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오늘은 아버지 어머니의 장남, 그리고 , 아버지 어머니의 손주등
제 산하 15명 가족중 외국 또는 지방 체류중이거나 요즘 유행하는

독감 이환등 특별사정이 있는 9명이나 빠진  
6명이 아버지, 어머니를 뵈우러 왔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세월은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세월의 흐름따라 언젠가는 아버지 어머니가 보내주신 세상구경,
소풍나들이 무사히 마치는 날 두 분 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편히 쉬세요, 안녕히 계세요
4년전 봄 두 분의 묘역에 이렇게 가족묘지를 만들었습니다
26년 9월 20일, 추석성묘를 마치고..
불초 소자 박명서(가족대표)外 가족들 문안드리고 갑니다

 

 

 

 

 

 

 

 

 

※ 며칠간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