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3복더위 8월에 이 가족대표 산하 15명 가족 중
아들 1, 손주 3 마리가 생일을 맞이하는 달이다
생일 당일은 각자 에미, 애비, 마눌이 생일상을 차려주겠지만 그래도 15명 가족의 총 대장인
가족대표 할베가 가만히 있을 수 없어 '피자리오 오'라는 유명피자집으로 소집령을 내려 특별한
선약이나 외국 체류등 불가피한 일로 참석 못한 6명이 빠진 9명이 모여 피자파티로 점심을 때운 후
시원한 인근 카페로 자리를 옮겨 무더위를 잊은채 유쾌한 하루를 보냈다.(26년 08얼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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