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 저희들 왔습니다
오늘은 아버지 어머니의 장남과 장남 휘하의 손자 2, 손녀 1, 증손주 1,
이렇게 다섯이 한식날 큰 절을 올립니다.
(다른 아이들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불찰 용서해주세요)
아버지 어머니, 세월은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세월의 흐름따라 언젠가는 아버지 어머니가 보내주신 세상구경, 소풍나들이
무사히 마치는 날 두 분 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편히 쉬세요, 안녕히 계세요.
26년 04월 13일, 한식성묘를 마치고..
불초 소자 박명서(가족대표)외 손주들 문안드리고 갑니다










▼ 성묘를 마치고 분당 모 국밥집에서 점심을 먹고 인근 모 베이커리카페에서 차 마시며 늙은이와 아이들 수다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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