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비는 대체적으로 수컷이 암컷에 비해 크며, 휘파람새와 비슷하나 크기가 더 크고 울음소리가 "개 개 개"로 다르다.
개개비는 눈썹선과 눈선이 명확하며, 다리가 어두운 청회색이다. 저수지, 하구, 습지 등지의 갈대밭 또는 풀밭에서 생활한다.
먹이습성은 곤충류와 애벌레 등을 먹는다.
행동습성은 물가의 풀밭이나 갈대밭에 찾아온다. 일정한 자기 영역을 갖지만, 그 범위가 좁다.
풀 사이를 옮겨 다니면서 먹이를 찾으며, 땅 위에 내려오는 경우는 드물다. 둥지는 물가 갈대밭의 갈대 줄기 사이에 만든다.
알을 낳는 시기는 5~8월이다.
4~5년 전 촬영한 적이 있는 장소를 기억을 더듬어 찾아 주말을 이용 손주를 앞세워 망백(望百)길 황혼의 여정을 잊은 채
서너시간 머물며 가까스로 몇 컷 담아보았다. (26년 07월 04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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