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택로 2에 위치한 한택식물원은
봄이 오는 소리를 가장 먼저 알리는 곳 중의 하나이다.
새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전령이라면 풍년화, 바람꽃, 노루귀, 매화, 복수초등 대략 이런 꽃들이
아닐까 싶다
매년 초봄이면 꼭 찾던 복수초... 이젠 세월 탓에 추억 속에서만 그림을 그리고 있다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건만 봄을 담지 못하는 아쉬움.. 5~7년여전 경기 용인시 한택식물원에서 담아왔던
복수초 창고사진 몇구루를 소환해 공유해본다 (촬영일시 : 21년 02월 06일, 19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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