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택로 2에 위치한 한택식물원은
봄이 오는 소리를 가장 먼저 알리는 곳 중의 하나이다.
새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전령이라면 풍년화, 바람꽃, 노루귀, 매화, 복수초등 대략 이런 꽃들이
아닐까 싶다
나이로는 10여년 아래이며 20여년 사진을 함께 해온 사우(寫友)인 조대근 사진가
(티스토리 주소 : https://daekeuncho.tistory.com)가 지난 3월 16일 한택식물원에서 촬영한
노루귀 사진을 톡으로 보내왔기에 지난 21년 2월, 지난 19년 2월 동일한 장소인 한택식물원에서
촬영해 두었던 이른 봄꽃 창고사진 몇장과 함께 엮어 추억의 게시판을 만들어 보았다.
▼ 조대근 작가가 보내온 노루귀 사진 (3월 16일 촬영) ▼




















▼ 동일장소에서 촬영한 이른 봄꽃 가족대표 창고사진 ( 21년 2/6일, 18년 2/27일 촬영분) ▼

(묶음사진 설명)
위로부터 풍년화 2장, 바람꽃 2장, 노루귀 2장, 매화 2장, 복수초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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