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2월 27일, 토요일
서울 일원에 거주하는 가족대표 산하 15명 식구들 중 외국에 체류하거나 특별 사연이 있는
3명을 뺀 12명이 작은아들(2남2녀중 막내 - 앞으로 송년모임은 아이들 집에서 윤번제로 하기로..ㅎ)집에 모여
조촐하게 을사년 송년모임을 가졌습니다
6.25한국전쟁의 폐허를 딛고 선진국 반열에 들어서려던 대한민국... 자랑스런 우리의 공동체가 요즘 너무도
혼란스럽고 절박한 위기감에 휩쌓여 있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다시 태어날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과 지혜를 주옵소서.. 간절히 기도하옵니다..
여러분! 병오년 새 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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