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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

우리집 김장 하던 날

2025년 12월 06일 토요일,
금년 한 해도 달랑 한 장 남은 달력, 12월의 첫 주말을 이용하여 김장을 한다는 명목으로 늙은이 누거에
불가피 참석 못한 5명이 빠진 10명의 가족(아들 2, 딸 2, 며느리 1, 손주 3, 두 늙은이)이 모여 김장속과

만두를 주식으로 저녘 식사를 함께하고 5시간여 노소동락 수다를 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