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북방지역 치앙마이주는 히말라야의 끝자락에 위치한 고원지대로 더운 나라인 태국에서도
비교적 기후가 좋아 지금은 관광지로, 은퇴자의 낙원으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태국의 제2도시이며 치앙마이 주도인 치앙마이시를 비롯, 치앙라이, 치앙센, 그리고 골든트라이앵글로 잘 알려진
태국과 라오스, 그리고 미안마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메콩강 유역의 명소들을 주마간산격으로 둘러보며
몇차례에 걸쳐 사진으로 옮겨본다.
산캄펭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간캄펭 민예마을은 치앙마이에 있는 태국 최대의 수공예 단지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태국의 민속 수공예 마을이라고 한다.
옛날 란나왕국의 왕실에 물품을 공급하던 공방이 있던 곳으로 란나왕국이 쇠망하면서 현재와 같이 여러가지
수공예품을 생산하는 민속마을로 변모하였다고 한다.
아울러 비교적 싼 값에 수공예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고 한다.
(여행일시 : 14년 11월 22일 ~ 11월 27일)










▼ 관광객을 반가히 맞이하는 태국의 북방미인 ▼





▼ 가족대표님! 고 며칠간의 여행에도 피로하십니까?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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