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을 살아오던 동네를 떠나 이 곳으로 이사온지도 벌써 8년이 넘는다.
주로 중소형 위주의 서민아파트단지지만 9천여 가구 13개 단지로 구성되어 있는 대단위 아파트단지인지라
주변 지리도 익힐 겸 특별한 외부 일정이 없는 한 동네 둘레길을 매일같이 일과처럼 산책을 하다보니 이젠 일상이 돼버렸다.
집 앞 산책로는 장지천을 따라가는 송파둘레길과 연결되어 있어 주변 경관도 내 나름대론 그런대로 괜찮은 편..
요즘엔 장지천 산책로 따라 금계국이 온통 노랑물결을 이루며 춤을 추고 있다
꽃은 5-8월에 피며 지름 2.5-5cm로서 색상은 샛노란색이다. 아침 산책길.. 26년 05월 15일~20일 사이에 부분적으로
매일 몇 컷씩 담아 모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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