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칭개'는 중부지방 이남의 밭이나 들에 흔하게 자라는 두해살이풀이다.
세계적으로는 중국, 일본, 인디아, 동남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고 한다.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60-90cm, 가지가 갈라지고, 거미줄 같은 흰 털이 있다. 뿌리잎은 일찍 마른다.
워낙 줄기와 꽃이 너무 가늘고 작아 조금 살랑이는 봄바람에도 심하게 하늘거리기 때문에 폰으로 또렷하게 담기가
쉽질 않다. 그래도 꽃같지도 않은 야생풀을 가까스로 근접촬영(접사)을 해보니 실물 보다는 사진이 그런대로
이쁘고 볼만하다..^^ (26년 05월 06일 문정동 근린공원에서 폰으로)









▼ 한철을 마감하는 지칭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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