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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일기 ◇

태국, 라오스 여행일기 ⑦ - 매탱 코끼리캠프 코끼리쇼

태국의 북방지역 치앙마이주는 히말라야의 끝자락에 위치한 고원지대로 더운 나라인 태국에서도
비교적 기후가 좋아 지금은 관광지로, 은퇴자의 낙원으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태국의 제2도시이며 치앙마이 주도인 치앙마이시를 비롯, 치앙라이, 치앙센, 그리고 골든트라이앵글로 잘 알려진
태국과 라오스, 그리고 미안마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메콩강 유역의 명소들을 주마간산격으로 둘러보며
몇차례에 걸쳐 사진으로 옮겨본다.

치앙마이에 있는 매탱(Mae Taeng) 코끼리 캠프.. 매(Mae)는 '엄마'를 탱(Taeng)은 '강'을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정글을 흐르는 매탱강(Mae Taeng River)유역에 코끼리 캠프를 만들어 놓고 관광객에게 코끼리쇼를 비롯,
코끼리 트래킹, 두마리의 물소가 끄는 우마차 트래킹, 뗏목타기등을 체험 할수 있는 종합레져타운이다.
11월 말경부터 시작된다는 건기엔 상큼한 날씨에 주변경관도 좋고 관광객이 한나절을 즐기기에는
나름대로 특색 있는 관광코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캠프 오늘의 주제는 코끼리쇼,
얼마나 어떻게 훈련을 시켰으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코끼리들의 재주가 신기하다.
(여행일시 : 14년 11월 22일 ~ 11월 27일)

 

 

 

 

▼ 웰컴!! 관객 여러분 환영합니다 - 코끼리들의 입장 ▼

 

 

 

 

 

 

 

▼ 코끼리들, 하나하나의 관객을 향한 개성있는 인사...ㅎㅎ ▼

 

 

 

 

 

 

 

▼ 뒷발을 쳐드는 익살맞은 인사도...ㅎㅎ ▼

 

 

 

▼ 갑자기 무슨 심통이 났는지 일제히 누워 총파업...ㅎㅎ ▼

 

 

 

▼ 이런 때는 먹이를 주어 살살 달래는 수 밖에...ㅎㅎ ▼

 

 

 

 

 

 

 

 

 

 

 

▼ 맛있게 먹고 심기가 풀린 코끼리의 인간과의 축구경기 - 슛!!..첫방은 코끼리의 킥 미스..ㅎㅎ ▼

 

 

 

▼ 코끼리의 두번째 킥에 인간골키퍼 초긴장...ㅎㅎ ▼

 

 

 

▼ 인간골키퍼의 전진수비...ㅎㅎ ▼

 

 

 

▼ 캬,~ 정확한 슛팅에 골키퍼도 선방...ㅎㅎ ▼

 

 

 

▼ 코끼리의 볼 백핸드링...ㅎㅎ ▼

 

 

 

 

 

 

 

▼ 코끼리는 타고난 화가...? ▼

 

 

 

▼ 사육사가 붓에 색감을 묻혀주면 코끼리는 코로 그림을 그린다 ▼

 

 

 

 

 

 

 

▼ 코끼리가 완성한 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