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산책로 구간 중엔 365일 걷고싶은 맨발걷기 황토길(어싱길)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다
중간중간 쉼터로 이용할수 있는 벤치가 여기저기 놓여 있고 걷기가 끝난 다음 발을 씻고 쉴수 있는
시설과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편의성면에서도 조금도 불편함이 없다.
위치는 동네 대형쇼핑몰 Garden5와 직접 연결되어 있는 장지천 수변감성공원과 연결되어 있다.
만추의 계절이 초겨울로 들어서고 있는데도 이곳의 단풍은 낙엽과 어울어져 아직도 가을이 머물고
있는듯 늦가을의 아름다움을 구가하고 있는 것 같다.(25년 11월 22일 폰으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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