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골드(Marigold)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밝고 활기찬 꽃으로, 특히 노란색·주황색 꽃잎이 인상적인 식물이다.
정원, 공원, 화단에서 많이 재배되며 관리도 쉬워 많은 분들이 사랑하고 사진을 즐기시는 분들께는 가을빛을 담기 좋은
촬영 소재이기도 하다.
국화과(Asteraceae)에 속하며 국명은 메리골드, 금잔화(넓은 의미).. 원산지는 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중앙·남아메리카라고
하며 꽃색은 노랑, 주황, 금색.. 개화시기는 보통 5~11월, 특히 여름·가을에 가장 풍성하게 개화한다고 한다
종류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다음 3가지가 많이 알려져 있다.
1) 아프리칸 메리골드 (Tagetes erecta)
꽃이 크고 풍성하며 여름 화단용으로 가장 흔하고 키가 60cm까지 자라기도 한다
2) 프렌치 메리골드 (Tagetes patula)
꽃은 작지만 색이 다양하고 귀여우며 분화(화분)용이나 단정한 화단에 잘 어울린다.
3) 사인메리골드(만수국, Calendula)
흔히 “금잔화”로도 불리며 생약으로 쓰이기도 한다고 한다(상처 치유용 연고 등)
살고 있는 아파트 정원에서 폰으로 담다(25년 11월 10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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