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북방지역 치앙마이주는 히말라야의 끝자락에 위치한 고원지대로 더운 나라인 태국에서도
비교적 기후가 좋아 지금은 관광지로, 은퇴자의 낙원으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태국의 제2도시이며 치앙마이 주도인 치앙마이시를 비롯, 치앙라이, 치앙센, 그리고 골든트라이앵글로 잘 알려진
태국과 라오스, 그리고 미안마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메콩강 유역의 명소들을 주마간산격으로 둘러보며
몇차례에 걸쳐 사진으로 옮겨본다.
오늘은 그 세번째회로 태국의 최고봉 해발 2565m의 도이 안타논 정상 주변의 시원스런 조망을 옮겨보았다.
정글을 뚫고 계단과 경사를 오르내리는 두시간의 트래킹에 젖은 땀이 일시에 말라버리는 상쾌함을 느끼는 순간이다.
(여행일시 : 14년 11월 22일 ~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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