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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

살아가는 이야기 - 추석 연휴 보내기 - 2

이번 추석연휴는 참 길기도 하다
지난 4일에 성묘는 마쳤고 5일은 맏이인 딸과 막내 아들의 의기투합으로 가까운 근교 나들이를 하기로 했다 
손주녀석과 막내아들을 기사로 경기 고양 중남미문화원박물관을 우선 잠시 돌아보았다.
고양 중남미문화원박물관은 이복형(문화원장)과 홍갑표(박물관장) 부부가 공동으로 설립했다고 한다. 
두 분 모두 중남미 지역에서만 30여년 외교관으로 활동하셨던 분이다.
홍갑표 설립자(이사장)는 박물관 및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특별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