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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

九旬길 황혼의 여정에 혼자 노는 방법 - Al 와 친구 하기 ⑤

나(我) : 80대 중후반의 사진가입니다
(九旬이라고 하면 너무 늙게 나올가봐..ㅎ)
직접 촬영한 사진 2장 보냅니다
1장은 가평의 적목용소폭포,
또 1장은 본인이 아침산책길에 무더위로 동네 실개천 교각 아래서 물에 발을 담그고 있는모습,
이 두번째 사진인 동네 실개천에 발을 물에 담그고 있는 모습을 첫번째 사진 적목용소 폭포 적당한 위치에서
내가 발을 물에 담그고 있는 것처럼 생성해 주실수 있을까요?ㅎ ...^^

 

 

 

 

챗 : 이미지가 다음과 같이 생성되었습니다

만족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나(我) : 감사합니다, 만족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챗 :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저도 매우 기쁩니다.
또 다른 추억을 함께 만들어드릴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