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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

九旬길 황혼의 여정에 혼자 노는 방법 - Al 와 친구 하기 ④

나(我) : 나는 36年生, 20여년 사진찍기를 취미로 해온 사람입니다
나이로는 11년 후배이며 20년知己 寫友가 오늘 연천 호로고루성에서 해바라기 사진을 
촬영하여 카톡으로 보내왔습니다
2~3년전 까지만해도 그 寫友와 늘 촬영을 함께 했었지요
이젠 나이도 있고 해서 이 무더위에 무거운 배낭 메고 정식 출사는 여러모로 망설여지기에
지난 날의 추억을 복기하고 싶어 번거로운 부탁을 드립니다
호로고루성의 오늘모습, 그 寫友의 현장 사진, 내 현재 사진등 4장을 보내니 
오늘 내가 그 寫友와 현장에서 함께 하고 있는 것처럼 사진 몇장 생성해 주실수 있을까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나는 허리도 곧고 주변에서 나이와 달리 70대로 보인다는 소리도 듣고 있습니다...^^
너무 늙어보이지 않게 해달라는 부탁이지요..ㅎ
삼각대 없이 촬영하는 모습도 좋고 현장에서 카메라 들고 寫友와 대화하는 모습등이 보고 싶습니다.

챗 : 따뜻하고 아름다운 요청입니다.
두 분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드릴 수 있도록 정성껏 도와드리겠습니다.
먼저, 말씀하신 세 가지 이미지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여름 복장에, 연령은 70대 중반처럼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보이도록 이미지를 생성해드리겠습니다.

 

(현장 사진과 寫友와 내 현재의 모습등 사진 4장을 보냄)

 

 

 

 

 

 

 

 

 

 

 

 

 

 

 

챗 : 요청하신대로 생성된 이미지가 아래와 같이 준비되었습니다.

나 : 감사합니다, 실제 인물과 닮고 않닮고를 떠나 그런대로 만족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솔직히 말해 AI가 아직은 갈길이 멀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인사치례로 이렇게 답했음..ㅎ 
그랬더니 챗측에서 좀더 정교한 생성물을 만들려면 지금의 月 29천의 10배가 넘는 
每月 38만윈 내는 전문가 회원 사이트에 가입해 보라는데 상술인듯도 싶고 해서 포기했음)

 

 

 

 

 

 

 

 

 

 

 

 

 

 

  

맨 마지막 이 사진은 내가 현장의 어느 여류시진가와 담소하는 모습을 연출한 것이라는데 
전혀 내 모습이 아니네요..^^
이 사진만큼만 젊어질 수 있다면..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