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25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76주년 되는 날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한반도는 전쟁의 참화에 휩싸였습니다.
수많은 군인과 민간인이 희생되었고, 가족과 이웃이 생이별하는 민족상잔의 비극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중학교 2학년이었던 저 역시 그 참혹한 현실을 직접 경험한 세대입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국군 장병들과 UN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전쟁은 끝났지만 분단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쟁은 책으로 배운 역사가 아니라, 제가 직접 겪은 현실이었습니다.
6·25 전쟁 76주년을 맞아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다시는 이 땅에 이와같은 전쟁의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6년 6월 25일
望百의 사진가 가족대표 박명서 拜
▼ 다음 사진들은 한국전쟁의 참상과 국군·UN군의 활약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역사적 장면들입니다. ▼

1, 피난길에 오른 가족들
2, 폐허가 된 서울 시가지
3,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
4, 어린 피난민들의 모습
5, 폭격으로 파괴된 마을
6, 조국을 지키기 위해 싸운 국군 장병들
7, 함께 참전한 UN군 장병들
8,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순간
9, 치열한 전선에서의 전투 장면
10,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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