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 전 현직을 은퇴할 무렵 30일 일정으로 남미여행을 예약했다가 그해 큰 홍수로
임원들은 직장에서 자리를 뜨지 말라는 관계당국의 지시에 따라 예약을 취소하고 난후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남미 여행은 이젠 꿈 속에서만 그리게 되었습니다
위대한 잉카 문명, Cusco & Machu Picchu를 유튜브영상으로라도 보니 아쉬움이 좀 풀리는듯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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