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
모처럼 카메라 배낭을 메고 지하철을 타고 창경궁과 창덕궁을 한 바퀴 돌아보았다
고궁의 봄풍경은 아직 좀 이른듯 싶다 (촬영일시 : 2026년 03월 25일)





















▼ 최근의 가족대표 자화상..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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