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설날 즐겁게 보내셨겠지요..
저희집 올 해 설날은 가족대표 포함 총 16 명 가족 중 불가피한 사정으로 4명이 빠진 12 명이 모여
조촐한 떡국 차롓상을 모셨습니다.
가족대표 산하 가족은 집사람과 모두 출가한 2남 2녀.. 손주 6 마리..
그중 손녀 1 마리는 재작년 결혼해서 미국에서 신혼살림중으로 그녀석 한테서는 페이스톡으로 세배를 받았지요..ㅎ
군 복무중인 손자 1 마리로 부터도 화상통화로 세배를 받았구요..ㅎㅎ
따라서 불가피한 사유로 빠진 4명을 제외하고 두 늙은이 부부 포함 12 명이 화목한 분위기에 덕담도 나누고
수다도 떨며 윷놀이도 곁들여 설날의 하루를 유쾌하게 보냈습니다
덕담은 때론 기적을 낳는다고 합니다
말에는 각인효과(刻印效果)가 있어 같은 말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고 하지요.
자나 깨나 "감사 합니다"를 반복한 말기암 환자가 한순간 암세포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저 주어진 여건에 감사하며 주변의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병오년 새 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런 사유로 참여 못한 두 손주 ▼

▼ 세배받는 두 늙은이 (AI 영상) ▼

▼ 우리 프랑이도 한 몫..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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