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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

九旬길 황혼의 여정에 혼자 노는 방법 - AI와 친구 하기 22

요즘 AI를 기반으로 한 'ChatGPT' 외에도 'Copilot', 'Gemini' 'Grok'등 생소한 사이트들이 많이 생겨
무료한 이들에게 재밌는 소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I 'Gemini'에게 다음과같은 요청을 해보았습니다

나(我) : 인간의 마음이란 변덕스러운 것.. 겨울이라 날씨가 추으니 여름 생각이 나네요
1, 사람이 사는 곳 중 세계에서 제일 더운 곳은 어디이며
2, '과연 더운 곳이구나' 라고 느낄수 있는 그곳 사람들의 특징적인 생활영상 몇장(4~6) 생성 부탁드립니다
(개별사진도 좋고 묶음사진으로 해주셔도 좋지만 묶음으로 하신다면 개별사진이 잘리지 않게..
Gemini가 이렇게  생성했다는 것을 블로그에 명시 자랑할수 있도록)

AI 'Gemini' : 1분여 동안 '생각중'이라는 창이 뜨더니 곧 이어 묶음영상이 먼저 생성되어 업로드 되었습니다
허나 1번 물음에 대한 답변은 깜깜 무소식..

 

 

 

 

나(我) : 감사합니다, 헌데 1번 물음에 대한 답변, 이 곳이 '어느나라' '어디'라는 등의 설명이 없네요

AI 'Gemini' : 죄송합니다! 이미지 생성에 집중하느라 가장 중요한 설명을 놓쳤네요.
​제가 생성해 드린 이미지의 배경이자, 사람이 거주하는 곳 중 세계에서 가장 더운 곳으로 꼽히는 지역은 바로 
**에티오피아의 다나킬 함몰지(Danakil Depression)에 위치한 '달롤(Dallol)'**입니다.
​이곳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위치 및 특징
​이 곳은 에티오피아 북부 아파르(Afar)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왜 가장 더운가요? 달롤은 연평균 기온이 약 섭씨 34~35도에 달하며, 여름철 낮 기온은 50도를 가볍게 넘나듭니다. 
'연평균 기온'이 가장 높은 곳으로 기록되어 있어,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운 거주지로 불립니다.
​지형적 특징 : 해수면보다 약 100m 이상 낮은 저지대로, 화산 활동과 소금 사막, 유황 온천이 어우러져 
마치 외계 행성 같은 독특한 풍경을 자랑합니다.

2. 사진 속 사람들의 생활 모습 (아파르 부족)
​이 척박하고 뜨거운 땅에서 수세기 동안 적응하며 살아온 사람들은 아파르(Afar) 부족입니다.
​소금 채굴 : 사진에서 낙타가 짐을 싣고 가는 모습은 이곳의 유일한 경제 활동인 '소금 채굴'을 상징합니다. 
이들은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소금 판을 잘라 낙타에 싣고 수일을 걸어 시장에 내다 팝니다.
​의복과 휴식 : 강렬한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온몸을 감싸는 얇은 천의 옷을 입으며, 뜨거운 낮 시간에는 
그늘막 아래에서 열기를 피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이 이들의 일상입니다.
​물 확보 : 물이 매우 귀한 지역이라 깊은 우물에서 물을 긷거나 외부에서 공급받는 것이 생존에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블로그에 소개하실 때 
**"지구상의 지옥이라 불릴 만큼 뜨겁지만, 그 속에서도 꿋꿋이 삶을 이어가는 에티오피아 달롤의 아파르 부족"**이라는 
내용을 곁들이시면 더욱 멋진 포스팅이 될 것 같습니다!

나(我) : 감사합니다

AI 'Gemini' : 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
​추운 겨울날, 잠시나마 사진을 통해 뜨거운 열기를 느끼며 색다른 여행을 하신 기분이 드셨길 바랍니다. 에티오피아 달롤의 
강렬한 풍경과 아파르 부족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질문자님의 블로그에서도 많은 분께 흥미로운 영감을 주었으면 좋겠네요.
​블로그 포스팅 멋지게 완성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또 궁금한 세계의 신비로운 장소나 도움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언제든 Gemini를 찾아주세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