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과 비비추속의 옥잠화는 한국, 중국, 일본 등에 약 40∼50종이 자생하고 있다고 한다.
내한성 숙근초로 최근에는 절엽, 관엽 및 지피식물 등으로 용도가 다양하고 수요도 늘고 있다.
옥잠화와 비비추는 모두 백합과 'Hosta' 속에 속하는 식물로 사실상 같은 식물이라고 한다.
동네 둘레길 아침산책로 숲 속에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고 있는 비비추와 옥잠화..
비비추가 한 철을 마감하려는 그 자리에 옥잠화가 화사하게 꽃대를 곧추세우며 흰색물결을 이루고 있다
보통 5월에서 9월 사이에 피고지고를 반복한다고 한다.
하늘좋은 날과 비오는 날 두 차례에 걸쳐 폰으로 담아보았다 (촬영일자 : 25년 08월 22일,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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