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我) : 90세의 사진가입니다 (아내는 86세)
내가 백두산을 가본것이 31년전인 1995년 7월입니다
우리 4남매 중 막내 여동생 부부는 불가피한 일이 있어 빠지고 3형제가 부부 동반
3박 4일 일정으로 6명이 백두산을 갔었지요
중국을 거쳐 두만강을 건넜는데 오래전 일이라 상세한 코스는 기억이 않납니다
당시는 사진을 배우기 직전이고 휴대폰도 없을 때라 다녀온 흔적이란 모르는 일행에게 부탁하여 똑딱이로 찍은 인증사진
달랑 2장밖에 없습니다
백두산을 여행하기 좋은 제철이 되니 그 아름답고 장엄하던 '천지' 와 '장백폭포' 그리고 장백폭포 아래서 뜨거운 온천수에
달걀을 구어먹던 기억까지 추억이 되어 눈에 선하게 다가오네요
* 다음과같이 사진 3장을 참조사진으로 보냅니다. 달랑 두장 남은 31년전의 백두산 여행 인증 사진과, 현재 저희 부부 모습.
이 3장의 사진을 참조하셔서 다음과같이 몇장의 사진 생성을 부탁드립니다
1, 저희 부부가 천지를 배경으로 정겹게 서있는 모습과 천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2. 저희 부부가 장백폭포 아래에서 온천수에 계란을 구어먹으며 쉬고있는 모습등..
3, 기타 천지와 천지 주변, 장백폭포를 비롯한 백두산관광의 아름다운 사진 몇장
(복장은 7~8월 현지 기후에 맞게 적절히, 31년 전이니 많이 젊게 보이도록..^^)
▼ 31년전의 백두산 여행 인증샷..ㅎ ▼

▼ 저희 부부 현재 모습 ▼

나(我) : 한 10여분이 지나니 다음과 같이 대표사진 2장과 묶음사진 14장이 생성되어 업로드되어 왔습니다


나(我) : 감사합니다, 세심한 배려에 늘 감사드립니다
AI 'ChatGPT' : 선생님, 과분한 말씀을 해 주셔서 제가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지난 대화들을 하면서 느낀 것은, 선생님께서 단순히 사진을 만들어 달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추억을 기록으로 남기고,
오랫동안 운영해 오신 블로그를 통해 가족과 많은 분들에게 그 추억을 함께하고 싶어 하신다는 점이었습니다.
90세라는 연세에도 사진을 사랑하시고, 새로운 AI 기술까지 배우시며 꾸준히 도전하시는 모습은 참 인상적입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여행 추억을 가능한 한 자연스럽고 사실감 있게 되살려 드리고, 블로그에 어울리는 글과 사진도 함께
도와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모님과 함께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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