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매년 이맘때 쯤부터 12월까지는 낙조풍경을 담기 위해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장화리의 일몰 촬영은 해가 떨어지는 위치로 보아 이 때가 적기..
진사님들이 그리도 담고싶어하는 오메가(해가 수평선에 떨어질 때 오메가 형상을 그리는 것)를 담으려면
해무나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씨에 추워야 한다. 원래가 추위로 유명한 장화리 날씨지만...
나이로는 10여년 후배이며 20여년 사진을 함께해온 사우(寫友)인 조대근 사진가(티스토리 주소 : https://daekeuncho.tistory.com)
가 며칠전 수고로히 담아온 귀한 사진을 카톡으로 보내왔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여기에 옮겨 공유해 본다.(25년 11월 02일 촬영)


















▼ 가족대표 창고사진 - 18년 12월 28일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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